[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2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8일 평내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인 삼호와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다. 공사 도급금액은 1650억8029만 원이며 매출액 대비 18%다.
이에 따라 이곳 시공자인 삼호는 남양주시 경춘로 1292-49(평내동) 일대 3만9145㎡에 아파트 17개동 10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아울러 조합은 관리처분인가를 매듭지었다. 지난 8월 5일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해 ▲제1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의결의 건` ▲제4호 `보류지 처분에 관한 의결의 건` ▲제5호 `조합원 동호수 배정에 관한 의결의 건` ▲제6호 `조합원 이주결의 및 철거(멸실) 동의의 건` ▲제7호 `조합주택에 대한 분양보증 신청에 따른 약정서 체결 및 분양보증서 발급에 관한 의결의 건` ▲제8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등 8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인가 신청에 곧바로 돌입해 이달 25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조합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말할 수는 없지만 조합은 향후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평내2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8일 평내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인 삼호와 시공 본계약을 체결했다. 공사 도급금액은 1650억8029만 원이며 매출액 대비 18%다.
이에 따라 이곳 시공자인 삼호는 남양주시 경춘로 1292-49(평내동) 일대 3만9145㎡에 아파트 17개동 10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아울러 조합은 관리처분인가를 매듭지었다. 지난 8월 5일 조합은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해 ▲제1호 `2017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공사도급계약서 승인 및 계약체결 위임의 건` ▲제3호 `관리처분계획 의결의 건` ▲제4호 `보류지 처분에 관한 의결의 건` ▲제5호 `조합원 동호수 배정에 관한 의결의 건` ▲제6호 `조합원 이주결의 및 철거(멸실) 동의의 건` ▲제7호 `조합주택에 대한 분양보증 신청에 따른 약정서 체결 및 분양보증서 발급에 관한 의결의 건` ▲제8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방법 의결의 건` 등 8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됨에 따라 인가 신청에 곧바로 돌입해 이달 25일 관리처분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조합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말할 수는 없지만 조합은 향후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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