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송산생활권1구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도약 준비를 마쳤다.
지난 25일 의정부시는 송산생활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은정)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는 지난 7월 15일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 다음 달(8월) 7일 의정부시에 조합이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49(용현동) 일원 9만627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3층, 지상 14~35층 공동주택 2562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79가구 ▲59㎡ 1048가구 ▲75㎡ 477가구 ▲84㎡ 725가구 ▲105㎡ 62가구 ▲105㎡-P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원 수는 1582명으로 파악됐다.
29일 조합 관계자는 "드디어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돼 기쁘다"면서 "오는 11월 말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이주기간을 거쳐 2018년 3~5월께 철거를 진행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송산생활권1구역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한 도약 준비를 마쳤다.
지난 25일 의정부시는 송산생활권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은정)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는 지난 7월 15일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그 다음 달(8월) 7일 의정부시에 조합이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49(용현동) 일원 9만627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지하 3층, 지상 14~35층 공동주택 2562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9㎡ 79가구 ▲59㎡ 1048가구 ▲75㎡ 477가구 ▲84㎡ 725가구 ▲105㎡ 62가구 ▲105㎡-P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조합원 수는 1582명으로 파악됐다.
29일 조합 관계자는 "드디어 관리처분인가를 받게 돼 기쁘다"면서 "오는 11월 말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이주기간을 거쳐 2018년 3~5월께 철거를 진행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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