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해야하며 입찰보증금 100억 원(입찰보험증권 불가)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고양시 원일로 86(일산동) 일대 11만67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6%, 건폐율 30.4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5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은 지난 9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일(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해야하며 입찰보증금 100억 원(입찰보험증권 불가)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고양시 원일로 86(일산동) 일대 11만67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6%, 건폐율 30.4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5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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