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소녀시대가 수영, 티파니, 서현이 소속사를 떠난다고 알려진 후 해체설에 대한 여론이 뜨겁다. 10년간 이어져온 소녀시대라는 브랜드에 대한 아쉬움이 크기 떄문이다.
지난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티파니,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날 SM 측은 수영, 티파니, 서현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멤버인 태연, 유리, 윤아, 효연, 써니와의 재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에 앞으로 소녀시대와 SM을 떠나는 세 멤버의 활동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수영과 서현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도둑놈, 도둑님`에 출연하고 있으며 앞으로 연기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 역시 앞서 미국 유학을 떠나 할리우드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힌바 있다. 10년 간 꾸준히 활동을 보인 만큼 이들을 향한 팬들의 아쉬움과 함께 해체에 대한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
하지만 해당 소속사 측은 "멤버들을 비롯해 해체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며 "다만, 계약이 끝난 멤버들이 있기에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 후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소녀시대가 수영, 티파니, 서현이 소속사를 떠난다고 알려진 후 해체설에 대한 여론이 뜨겁다. 10년간 이어져온 소녀시대라는 브랜드에 대한 아쉬움이 크기 떄문이다.
지난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인 수영, 티파니, 서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날 SM 측은 수영, 티파니, 서현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멤버인 태연, 유리, 윤아, 효연, 써니와의 재계약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에 앞으로 소녀시대와 SM을 떠나는 세 멤버의 활동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수영과 서현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도둑놈, 도둑님`에 출연하고 있으며 앞으로 연기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티파니 역시 앞서 미국 유학을 떠나 할리우드 진출을 계획하고 있음을 밝힌바 있다. 10년 간 꾸준히 활동을 보인 만큼 이들을 향한 팬들의 아쉬움과 함께 해체에 대한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
하지만 해당 소속사 측은 "멤버들을 비롯해 해체에 대한 생각은 전혀 없다"며 "다만, 계약이 끝난 멤버들이 있기에 앞으로 소녀시대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논의 후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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