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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부산국제영화제 최연소 게스트로 참석
repoter : 박소희 기자 ( shp6400@naver.com ) 등록일 : 2017-10-11 18:47:42 · 공유일 : 2017-10-11 20:02:20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자녀인 대한, 민국, 만세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방문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인 만큼 그들의 영화제 방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최연소 게스트로 오는 12일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더불어 영화제 기간 중 `씨네키즈` 섹션의 상영작들을 관람할 예정이다. `씨네키즈` 섹션은 세계 각국의 우수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자막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한글자막 읽어주는 서비스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달 12일부터 21일까지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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