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권 향방이 가려지는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12일 역촌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 관련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 관련의 건 ▲행정업무규정 변경 관련의 건 ▲예산ㆍ회계규정 변경 관련의 건 ▲시공자 선정 관련의 건 ▲선정된 시공자와 공사도급계약 체결 위임 관련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정비사업비 대여금 전환 관련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금 관련의 건 ▲임시총회 개최 관련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조합이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아이에스동서, 금강주택, 롯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한양)가 참여하고 입찰마감일에 롯데건설과 동부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이곳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는 건설사는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5㎡에 지하 3층~지상 20층을 적용한 공동주택 7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조합원 수는 221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은 2015년 11월 12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는 등 이미 관리처분인가 관련 절차를 밟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권 향방이 가려지는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12일 역촌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경숙)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9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 관련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 관련의 건 ▲행정업무규정 변경 관련의 건 ▲예산ㆍ회계규정 변경 관련의 건 ▲시공자 선정 관련의 건 ▲선정된 시공자와 공사도급계약 체결 위임 관련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정비사업비 대여금 전환 관련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금 관련의 건 ▲임시총회 개최 관련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조합이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아이에스동서, 금강주택, 롯데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한양)가 참여하고 입찰마감일에 롯데건설과 동부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이곳 시공자로 최종 선정되는 건설사는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5㎡에 지하 3층~지상 20층을 적용한 공동주택 74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조합원 수는 221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역촌1구역 재건축사업은 2015년 11월 12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는 등 이미 관리처분인가 관련 절차를 밟아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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