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서울 강서구 세림연립주택 재건축사업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세림연립주택 재건축 조합(조합장 장경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9월) 29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세림연립주택은 2009년 9월 9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지난 달 6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공고해 오늘에 이르렀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며 위치는 강서구 화곡로 64길 24 일대 5.032.3㎡다. 이곳에는 건폐율 42.1438%, 용적률 391.2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8층 아파트 5개동 20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31㎡ 34가구 ▲49A㎡ 68가구 ▲59B㎡ 102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은 단독주택 및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 주를 이루는 주거지대이며 인근에 경복여자고등학교, 등원중학교, 마포중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매우 좋다. 또한 9호선 가양역이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주민센터와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최근 강서구 일대의 재건축사업이 점차 활발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중 강서구 화곡1구역은 지난 11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총 9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따라서 다음 달(11월) 27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원일빌라 재건축사업도 같은 달 13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해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다.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서울 강서구 세림연립주택 재건축사업의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세림연립주택 재건축 조합(조합장 장경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지난달(9월) 29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세림연립주택은 2009년 9월 9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지난 달 6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공고해 오늘에 이르렀다.
사업시행기간은 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며 위치는 강서구 화곡로 64길 24 일대 5.032.3㎡다. 이곳에는 건폐율 42.1438%, 용적률 391.2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8층 아파트 5개동 20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울러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31㎡ 34가구 ▲49A㎡ 68가구 ▲59B㎡ 102가구로 구성된다.
이 지역은 단독주택 및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이 주를 이루는 주거지대이며 인근에 경복여자고등학교, 등원중학교, 마포중학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매우 좋다. 또한 9호선 가양역이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주민센터와 홈플러스 등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최근 강서구 일대의 재건축사업이 점차 활발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중 강서구 화곡1구역은 지난 11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총 9개의 건설사가 참여했다. 따라서 다음 달(11월) 27일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원일빌라 재건축사업도 같은 달 13일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해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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