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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9기 야구심판 양성과정 오늘 접수 ‘시작’
repoter : 조현우 기자 ( escudo83@naver.com ) 등록일 : 2017-10-16 16:24:03 · 공유일 : 2017-10-16 20:02:04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KBO(총재 구본능)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9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의 접수가 오늘(16일) 시작돼 오는 24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다음 달(11월) 17일 명지전문대학에서 개강하는 이번 야구심판 양성과정은 매주 금ㆍ토ㆍ일요일 수업으로 10주간 총 160시간의 교육이 이뤄지는 일반과정과 5주간 총 64시간 교육의 전문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만 19세 이상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과정은 일반과정 기수료자 또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및 산하기관(한국리틀야구연맹, 한국여자야구연맹, 한국연식야구연맹 등) 소속 심판 중 단체장 승인을 받은 자, 기타 사회인(동호인) 야구리그에서 5년 이상의 심판경력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인원은 일반과정 140명, 전문과정 40명으로 수료자 전원에게는 KBO,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하며, 일반과정 수료자 중 우수자에 한해서는 KBO 및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심판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입학원서는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기타 구비서류와 함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늘(16일)부터 이달 24일 오후 4시까지로 마감 당일 도착 분까지만 유효하며, 방문 및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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