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4구역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어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부산시는 오는 17일 반여4구역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및 고시할 예정이다. 이곳은 2015년 10월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바 있다.
반여4구역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따르면 준비위 측은 반여4구역이 재건축사업을 통해 반여동과 명장동의 상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비위는 정비구역 지정이 확정된 만큼 조합 설립과 시공자 선정 등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220가구 규모인 반여4구역은 센텀2지구 조성 사업으로 부동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해운대구 반여동과 대단지 아파트 사업으로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래구 명장동의 한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다.
반여동은 부산시가 208만㎡의 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면서 주변 아파트 시세가 급등했다. 동래구 명장동 역시 지난해 한 1군 건설업체가 138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해운대구 반여동 삼어로147번길 11 일대에 36층 아파트 600여 가구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4구역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최근 정비구역 지정을 앞두고 있어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부산시는 오는 17일 반여4구역을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 및 고시할 예정이다. 이곳은 2015년 10월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바 있다.
반여4구역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따르면 준비위 측은 반여4구역이 재건축사업을 통해 반여동과 명장동의 상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비위는 정비구역 지정이 확정된 만큼 조합 설립과 시공자 선정 등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220가구 규모인 반여4구역은 센텀2지구 조성 사업으로 부동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해운대구 반여동과 대단지 아파트 사업으로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동래구 명장동의 한가운데에 자리 잡고 있다.
반여동은 부산시가 208만㎡의 부지에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하면서 주변 아파트 시세가 급등했다. 동래구 명장동 역시 지난해 한 1군 건설업체가 1384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해운대구 반여동 삼어로147번길 11 일대에 36층 아파트 600여 가구를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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