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신탁 방식 도입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16일 신반포4차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한신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재건축사업 추진방식 결정의 건` ▲제3호 `예비신탁업자 지정, 승인의 건` ▲제4호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 업무 동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앞서 지난 5월 30일 코람코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이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해 지난 6월 29일 신탁방식 재건축 MOU체결 동의의건을 추진위원회 안건에 의결해 지난 8월 10일 운영위원회 한국자산신탁 사업 제안 프리젠테이션한 뒤(코람코자산신탁 불참) 지난 8월 29일 재건축 추진 방식 결정의 건 외 2개 안건 심의 및 주민총회 상정 의결을 마친데에 따른 후속조치다.
추진위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이해를 위해 신탁 방식 도입과 관련된 설명회를 이달 14일 오전 11시, 17일 오후 8시, 21일 오전 11시 한신4차 206동 1층 필로티에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예비신탁사 후보는 한국자산신탁이다"며 "주민총회에 앞서 충분한 설명회 등을 거쳐 토지등소유자들에게 신탁 방식 도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시켜 신탁 방식 도입 여부를 총회에서 결정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212가구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약 1360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차 재건축사업이 신탁 방식 도입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
16일 신반포4차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한신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제1호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재건축사업 추진방식 결정의 건` ▲제3호 `예비신탁업자 지정, 승인의 건` ▲제4호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 업무 동의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앞서 지난 5월 30일 코람코자산신탁, 한국자산신탁이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해 지난 6월 29일 신탁방식 재건축 MOU체결 동의의건을 추진위원회 안건에 의결해 지난 8월 10일 운영위원회 한국자산신탁 사업 제안 프리젠테이션한 뒤(코람코자산신탁 불참) 지난 8월 29일 재건축 추진 방식 결정의 건 외 2개 안건 심의 및 주민총회 상정 의결을 마친데에 따른 후속조치다.
추진위는 토지등소유자들의 이해를 위해 신탁 방식 도입과 관련된 설명회를 이달 14일 오전 11시, 17일 오후 8시, 21일 오전 11시 한신4차 206동 1층 필로티에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예비신탁사 후보는 한국자산신탁이다"며 "주민총회에 앞서 충분한 설명회 등을 거쳐 토지등소유자들에게 신탁 방식 도입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시켜 신탁 방식 도입 여부를 총회에서 결정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37-48(잠원동) 일대 9만506.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1212가구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약 136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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