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00여 개의 국ㆍ공ㆍ사립미술관에서는 무료 관람과 입장료 할인, 특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한다. 평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시각예술 창작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와 예술가를 직접 만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2017 작가미술장터`도 미술주간 동안 열린다. 또한, 수도권 주요 미술관 20곳과 함께 진행하는 `별별미술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완료한 스탬프북을 미술주간 사무국에 제출하거나,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면 미술주간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17 미술주간`은 올해를 `작가의 해`로 지정하고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시각예술 분야 공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와 `중견 작가를 위한 포트폴리오 컨설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특강`, `아티스트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대학로 `예술가의집`에 마련된 `찾아가는 미술잡지` 부스를 방문하면 한국 5대 미술잡지의 과월호를 무료로 받고 정가보다 저렴하게 정기구독을 신청할 수 있다. 미술인의 복지와 지원에 관한 프로그램과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미술인 법률상담의 날`과 미술인의 심리 치유 및 정신 건강을 위한 `마음상담소` 등도 운영된다.
한편, `올해의 미술도시`인 제주도에서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협력해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 미술주간 기간 동안 제주 미술가들과 함께 작업실, 미술관, 갤러리, 올레길 등을 가는 `예술가와 동행`, `예술나눔` 프로그램 등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도종환 장관은 "국민들과 미술가들이 함께 만나며 즐기는 미술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 일상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워지길 바란다. 또한 이번 미술주간이 미술 작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미술주간이란 미술문화의 일상화를 위해 미술관, 갤러리, 비영리전시공간 등 국내 미술전시공간의 전시 관람,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미술행사를 연계해 미술계 및 일반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는 채널을 지향함.
올해 3회째를 맞이한 미술주간은 미술가들을 다채롭게 조명하고자 `별별아티스트`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준비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국 100여 개의 국ㆍ공ㆍ사립미술관에서는 무료 관람과 입장료 할인, 특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한다. 평소에 방문하기 어려운 시각예술 창작공간을 둘러볼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와 예술가를 직접 만나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2017 작가미술장터`도 미술주간 동안 열린다. 또한, 수도권 주요 미술관 20곳과 함께 진행하는 `별별미술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완료한 스탬프북을 미술주간 사무국에 제출하거나,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면 미술주간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17 미술주간`은 올해를 `작가의 해`로 지정하고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시각예술 분야 공공지원 프로그램 설명회`와 `중견 작가를 위한 포트폴리오 컨설팅`,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특강`, `아티스트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대학로 `예술가의집`에 마련된 `찾아가는 미술잡지` 부스를 방문하면 한국 5대 미술잡지의 과월호를 무료로 받고 정가보다 저렴하게 정기구독을 신청할 수 있다. 미술인의 복지와 지원에 관한 프로그램과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는 `미술인 법률상담의 날`과 미술인의 심리 치유 및 정신 건강을 위한 `마음상담소` 등도 운영된다.
한편, `올해의 미술도시`인 제주도에서는 제주문화예술재단과 협력해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다. 미술주간 기간 동안 제주 미술가들과 함께 작업실, 미술관, 갤러리, 올레길 등을 가는 `예술가와 동행`, `예술나눔` 프로그램 등이 관람객들을 기다린다.
도종환 장관은 "국민들과 미술가들이 함께 만나며 즐기는 미술주간 행사를 통해 우리 일상이 더욱 아름답고 풍요로워지길 바란다. 또한 이번 미술주간이 미술 작가들의 삶과 예술 세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