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18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GS건설 ▲효성 ▲금강주택 ▲서희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다음 달에 진행되는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은 미사대교 및 덕소삼패IC를 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권을 30분대로 진입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다. 게다가 한강을 끼고 있어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더구나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가 사업성을 한층 높여 건설사들의 시공권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높은 사업성이 좋은 입찰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약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18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GS건설 ▲효성 ▲금강주택 ▲서희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다음 달에 진행되는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은 미사대교 및 덕소삼패IC를 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권을 30분대로 진입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다. 게다가 한강을 끼고 있어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더구나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가 사업성을 한층 높여 건설사들의 시공권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높은 사업성이 좋은 입찰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업계는 평가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약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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