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소희 기자]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8일 거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일ㆍ이하 조합)은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정비기반시설공사 업체 및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업체 선정에 대한 공고를 냈다.
입찰참여 자격으로 정비기반시설공사업체는 ▲토목공사업, 건축공사업, 조경공사업을 모두 보유한 업체 ▲토목ㆍ건축공사업 최근 3년간 시공실적 총액 600억 원 이상인 업체 ▲공고일 현재 신용평가등급 BB+등급 이상이며 지방세, 국세 완납업체 등이다.
이어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업체는 ▲「건축법」ㆍ「주택법」에 의한 감리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건축사무소 또는 건설사업관리 전문업체여나 도정법에 의한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계약실적이 있는 업체로 정비사업조합과 직접 계약한 감리실적이 10건 이상인 업체가 자격요건에 들어간다.
더불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만이 입찰참여가 가능하며 워크아웃 및 부도화의, 법정관리 신청 중이거나 진행 중인 업체는 참여가 불가하다.
이에 현장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설명회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인근에 CGV, 홈플러스, 사직실내체육관 등이 위치해 있어 여가 생활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지하철 시청역, 연산역, 거제역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거제초등학교, 지구촌고등학교, 이사벨고등학교 등의 우수한 학군이 위치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연제구 거제동 802번지 일대 23만87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48%, 용적률 25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35층 아파트 447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시공자로는 삼성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건설이 나섰다.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18일 거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일ㆍ이하 조합)은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정비기반시설공사 업체 및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업체 선정에 대한 공고를 냈다.
입찰참여 자격으로 정비기반시설공사업체는 ▲토목공사업, 건축공사업, 조경공사업을 모두 보유한 업체 ▲토목ㆍ건축공사업 최근 3년간 시공실적 총액 600억 원 이상인 업체 ▲공고일 현재 신용평가등급 BB+등급 이상이며 지방세, 국세 완납업체 등이다.
이어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업체는 ▲「건축법」ㆍ「주택법」에 의한 감리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건축사무소 또는 건설사업관리 전문업체여나 도정법에 의한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계약실적이 있는 업체로 정비사업조합과 직접 계약한 감리실적이 10건 이상인 업체가 자격요건에 들어간다.
더불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만이 입찰참여가 가능하며 워크아웃 및 부도화의, 법정관리 신청 중이거나 진행 중인 업체는 참여가 불가하다.
이에 현장설명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사무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설명회가 기대에 부합할 경우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지역은 인근에 CGV, 홈플러스, 사직실내체육관 등이 위치해 있어 여가 생활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지하철 시청역, 연산역, 거제역이 인접해 있다. 더불어 거제초등학교, 지구촌고등학교, 이사벨고등학교 등의 우수한 학군이 위치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연제구 거제동 802번지 일대 23만87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48%, 용적률 25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35층 아파트 447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시공자로는 삼성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건설이 나섰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