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111 일대 재건축사업이 사업을 향한 주춧돌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개최하고 미아3-111 일대 재건축 정비계획 및 구역지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시켰다고 밝혔다.
미아3-111 일대 재건축사업은 2014년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된 구역으로 당초 정비계획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대 1만18㎡에 용적률 197.2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162가구 및 공원(560㎡), 사회복지시설(250㎡)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번 정비구역 변경지정으로 인해 공원을 폐지하고 강북구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을 확장해 실버데이케어센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 계획이 변경됐다.
특히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안)이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로 통과함에 따라 이 지역에 부족한 사회복지시설(실버데이케어센터)을 조성해 치매 등 노인성질환을 가지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미아3-111 일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에 인접하고 초ㆍ중ㆍ고 및 대학교와 세무서 그리고 북서울꿈의숲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호나경을 자랑하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조합원은 총 72명으로 2015년 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2016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같은 해 10월 신동아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111 일대 재건축사업이 사업을 향한 주춧돌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서울시는 지난 18일 제18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개최하고 미아3-111 일대 재건축 정비계획 및 구역지정 변경(안)을 수정가결 시켰다고 밝혔다.
미아3-111 일대 재건축사업은 2014년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된 구역으로 당초 정비계획은 강북구 오현로9길 93(미아동) 일대 1만18㎡에 용적률 197.2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11층 규모의 공동주택 162가구 및 공원(560㎡), 사회복지시설(250㎡)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번 정비구역 변경지정으로 인해 공원을 폐지하고 강북구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사회복지시설을 확장해 실버데이케어센터를 조성하는 것으로 사업 계획이 변경됐다.
특히 정비구역 변경지정안(안)이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가결로 통과함에 따라 이 지역에 부족한 사회복지시설(실버데이케어센터)을 조성해 치매 등 노인성질환을 가지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미아3-111 일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에 인접하고 초ㆍ중ㆍ고 및 대학교와 세무서 그리고 북서울꿈의숲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호나경을 자랑하는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조합원은 총 72명으로 2015년 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2016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같은 해 10월 신동아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