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대야동 재개발, 오는 11월 2일 정기총회 ‘개최’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10-19 16:16:17 · 공유일 : 2017-10-19 20:02:0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대야동 재개발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통해 사업에 속도를 더한다.

19일 대야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창현)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2일 오후 7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건` ▲제2호 `임원 연임의건` ▲제3호 `대의원 선출 건` ▲제4호 `일반분양보증 승인 건` ▲제5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 건` ▲제6호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 건` ▲제7호 `총회홍보 용역업체 선정 추인 건` ▲제8호 `2017년도 조합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건` 등 8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매듭져 사업에 속도가 붙길 바란다"며 "총회를 마친 뒤, 올해 안에 일반분양을 할 수 있도록 조합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소래산길 69(대야동) 일대 7만80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8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80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