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8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지게 됐다.
19일 가음8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벽)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은 앞서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 오늘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11월 9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만간 대의원회 및 이사회를 통해 재입찰 공고 등 구체적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다음 입찰을 통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이곳 시공자로 선정돼 창원시 원이대로 878번길 4(가음동) 일대 4만3451.6㎡에 공동주택 76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한편 가음8구역 단지 인근에는 `가음꿈에그린아파트`, `창원더샵센트럴파크`, `창원센텀푸르지오` 등이 입주하거나 입주가 예정돼 있어 주거시설이 편리하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8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지게 됐다.
19일 가음8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용벽)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은 앞서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내 오늘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11월 9일 오후 5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만간 대의원회 및 이사회를 통해 재입찰 공고 등 구체적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다음 입찰을 통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이곳 시공자로 선정돼 창원시 원이대로 878번길 4(가음동) 일대 4만3451.6㎡에 공동주택 76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한편 가음8구역 단지 인근에는 `가음꿈에그린아파트`, `창원더샵센트럴파크`, `창원센텀푸르지오` 등이 입주하거나 입주가 예정돼 있어 주거시설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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