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4가길 5(홍은동) 일대 3만31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97%, 용적률 209.4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4층 아파트 8개동 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사업시행기간은 정비사업시행(변경)인가일로부터 5년 이내다.
이 지역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홍제역, 지하철 6호선 새절역 등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으며 버스노선이 많아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백련산근린공원 등이 인접해있어 주거환경도 좋다. 더불어 응암초등학교, 충암초ㆍ중ㆍ고등학교, 명지중ㆍ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7월 이 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같은 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으며 2012년 7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2구역 재건축사업이 앞으로 점차 가속화될 전망이다.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은 홍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남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31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42조 규정에 따라 공람ㆍ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공람은 오늘 19일부터 다음 달(11월) 2일까지 진행되며 공람장소는 서대문구청 주택과, 홍은동제2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마련된다.
이에 따르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4가길 5(홍은동) 일대 3만31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97%, 용적률 209.4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4층 아파트 8개동 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사업시행기간은 정비사업시행(변경)인가일로부터 5년 이내다.
이 지역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홍제역, 지하철 6호선 새절역 등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으며 버스노선이 많아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백련산근린공원 등이 인접해있어 주거환경도 좋다. 더불어 응암초등학교, 충암초ㆍ중ㆍ고등학교, 명지중ㆍ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 또한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7년 7월 이 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지정되고 같은 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았으며 2012년 7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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