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0일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을 경우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공고 등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입찰을 통해 선정된 시공자는 고양시 원일로 86(일산동) 일대 11만6790㎡에 용적률 476%, 건폐율 30.4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151가구 및 오피스텔 762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0일 일산Ⅱ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만 참여해 입찰이 성사되지 못했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을 경우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공고 등 일정을 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입찰을 통해 선정된 시공자는 고양시 원일로 86(일산동) 일대 11만6790㎡에 용적률 476%, 건폐율 30.4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3151가구 및 오피스텔 762가구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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