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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 오는 11월 분양
repoter : 박소희 기자 ( shp6400@naver.com ) 등록일 : 2017-10-23 17:19:25 · 공유일 : 2017-10-23 20:02:07


[아유경제=박소희 기자] 최근 고려개발은 다음 달(11월)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의 본보기 집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는 길동신동아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서울시 강동구 천중로 253(길동)에 위치한다. 총 면적은 1만1440㎡이며 지하 3층~지상 21층 아파트 6개동 366가구가 설립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기준 ▲51㎡ 37가구 ▲59㎡ 213가구 ▲84㎡ 116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최근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으로 설계됐으며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특화설계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 최근 빈번히 일어나는 `문 콕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차장을 보다 넓게 설계했다. 뿐만 아니라 층간소음을 막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는 바닥차음재를 침실보다 두꺼운 60㎜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로 사용했다.

입지조건도 훌륭하다.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가 위치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길동 생태공원, 길동 생태문화센터, 길동 그린웨이 가족캠핑장 등이 인접한 곳으로 최근 인기 있는 숲세권 단지이다.

더불어 인근에 지하철 5호선 길동역과 굽은다리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9호선이 단지 앞까지 연장돼 역이 단지 앞에 위치할 예정이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상일IC로의 접근이 좋아 수도권으로 진입하기 편리하며 올림픽대로로의 진입도 좋아 강남구와의 접근성이 좋다. 뿐만 아니라 2024년에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계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변에 신명초등학교, 신명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길동초등학교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도 좋다. 특히 이번에 분양에 나서는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아 더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e편한세상강동에코포레`는 다음 달(11월)께 강동구 강일동 723에 본보기 집을 열 예정이며 입주 예정일은 2020년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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