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새 활로 모색에 나선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기 때문이다.
27일 광명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인자)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1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11월) 30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이주비 및 사업비 보증이 가능해야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컨소시엄 참여는 공동으로 참여하는 건설사간의 화합을 중요시 여길 예정이다"며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석정로375번길 9(주안동) 일대 932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4개동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앞서 이곳은 2012년 10월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바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새 활로 모색에 나선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기 때문이다.
27일 광명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인자)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1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같은 달(11월) 30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이주비 및 사업비 보증이 가능해야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하거나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한다. 컨소시엄 참여도 가능하다.
조합 관계자는 "컨소시엄 참여는 공동으로 참여하는 건설사간의 화합을 중요시 여길 예정이다"며 "입찰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석정로375번길 9(주안동) 일대 932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4개동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앞서 이곳은 2012년 10월에 조합설립인가를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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