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7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웅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1월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은 앞서 이달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 이에 따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고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조합은 계획을 변경해 오는 11월 22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반도건설 ▲아이에스동서 ▲동부건설 ▲계룡건설 등이 참여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조합은 건설사들의 충분한 검토를 위해 입찰마감일을 오는 11월 22일로 변경했다. 그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28층 규모의 아파트 11개동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275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세교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7일 세교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웅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1월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은 앞서 이달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 이에 따라 현장설명회를 개최했고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조합은 계획을 변경해 오는 11월 22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반도건설 ▲아이에스동서 ▲동부건설 ▲계룡건설 등이 참여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조합은 건설사들의 충분한 검토를 위해 입찰마감일을 오는 11월 22일로 변경했다. 그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은실2길 3-10(세교동) 일대 6만7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최고 28층 규모의 아파트 11개동 13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275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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