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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정과제 실천계획’ 수립
이달 27일 ‘정책자문단 및 간부공무원 합동워크숍’ 개최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10-30 12:08:36 · 공유일 : 2017-10-30 13:01:48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난 27일 대전광역시(시장 권성택)는 `정책자문단 및 간부공무원 합동워크숍`을 개최해 국정 동조화를 위한 `국정과제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동조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정과제 실천사업 100건, 신규 및 역점사업 60건을 발굴해 총 160개 사업의 추진 방향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발표 이후 정책자문단 및 관계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국정과제 실천사업을 발굴했으며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 신규 및 역점사업을 추가 발굴했다.
정책자문단과 시 간부공무원 합동으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와 대전시정의 연계방안 ▲국정과제 동조화를 위한 2018년 신규 및 역점사업 우선순위와 추진방향 ▲민선 6기 알찬 마무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정책자문단 9개 분과위원회별 토의에서는 공사ㆍ공단 및 출연기관장, 특별보좌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실천계획` 160개 사업의 우선순위 및 추진방향에 대해 열띤 경청과 소통의 장이 열렸다.
분과별 토의 후에는 전체 9개 분과가 모여 각 분과위원장이 분과별 토의 결과를 발표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은 자문단의 자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권선택 시장은 "정책자문단의 정성어린 조언과 자문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민선6기 임기가 끝날 때까지 변함없이 책임 있는 조언과 질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분과별 토의결과 발표를 경청하고 "이번 합동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 중 내년 사업에 반영 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제안은 적극 반영해 새 정부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자문단 워크숍은 매년 하반기 이듬해 예산편성 방향 및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하고자 개최했으나 올해에는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계획`에 대한 연계 실천방안을 찾기 위한 기회로 마련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난 27일 대전광역시(시장 권성택)는 `정책자문단 및 간부공무원 합동워크숍`을 개최해 국정 동조화를 위한 `국정과제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워크숍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동조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정과제 실천사업 100건, 신규 및 역점사업 60건을 발굴해 총 160개 사업의 추진 방향 자문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발표 이후 정책자문단 및 관계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국정과제 실천사업을 발굴했으며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 신규 및 역점사업을 추가 발굴했다.
정책자문단과 시 간부공무원 합동으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에서는 ▲정부 100대 국정과제와 대전시정의 연계방안 ▲국정과제 동조화를 위한 2018년 신규 및 역점사업 우선순위와 추진방향 ▲민선 6기 알찬 마무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정책자문단 9개 분과위원회별 토의에서는 공사ㆍ공단 및 출연기관장, 특별보좌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실천계획` 160개 사업의 우선순위 및 추진방향에 대해 열띤 경청과 소통의 장이 열렸다.
분과별 토의 후에는 전체 9개 분과가 모여 각 분과위원장이 분과별 토의 결과를 발표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은 자문단의 자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권선택 시장은 "정책자문단의 정성어린 조언과 자문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민선6기 임기가 끝날 때까지 변함없이 책임 있는 조언과 질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분과별 토의결과 발표를 경청하고 "이번 합동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 중 내년 사업에 반영 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제안은 적극 반영해 새 정부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자문단 워크숍은 매년 하반기 이듬해 예산편성 방향 및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하고자 개최했으나 올해에는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새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계획`에 대한 연계 실천방안을 찾기 위한 기회로 마련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