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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 위협하는 황반변성 50대 이상이 가장 많아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10-30 16:02:15 · 공유일 : 2017-10-30 20:01:5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눈 건강을 해치는 황반변성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1~2016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황반변성 진료를 받은 환자가 꾸준히 늘어 2011년 9만1000명에서 2016년 14만6000명으로 61.2%(연평균 10%)증가했다.
남성은 2011년 4만2000명에서 2016년 6만9000명으로 연평균 10.6%, 여성은 2011년 4만9000명에서 2016년 7만8000명으로 연평균 9.5% 증가했다.
2016년을 기준으로 70대 이상(7만9636명, 54.4%)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60대(3만8879명, 26.5%), 50대(1만9096명, 13%), 40대(6024명, 4.1%)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진료환자 수가 증가했고,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인구 10만 명당 1991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762명, 50대 241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에서 174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738명 50대 222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로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므로 황반변성 예방 및 관리가 달라야할 필요성이 있다.
황반변성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1년 431억 원에서 2016년 931억 원으로 연평균 1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진료비는 2011년 14억 원에서 2016년 32억 원으로 연평균 17.9% 증가했고 외래는 같은 기간 416억 원에서 898억 원으로 16.6% 증가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난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1~2016년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황반변성 진료를 받은 환자가 꾸준히 늘어 2011년 9만1000명에서 2016년 14만6000명으로 61.2%(연평균 10%)증가했다.
남성은 2011년 4만2000명에서 2016년 6만9000명으로 연평균 10.6%, 여성은 2011년 4만9000명에서 2016년 7만8000명으로 연평균 9.5% 증가했다.
2016년을 기준으로 70대 이상(7만9636명, 54.4%)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60대(3만8879명, 26.5%), 50대(1만9096명, 13%), 40대(6024명, 4.1%)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진료환자 수가 증가했고, 50대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9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인구 10만 명당 1991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762명, 50대 241명 순이며 여성은 70대 이상에서 1747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738명 50대 222명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별로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므로 황반변성 예방 및 관리가 달라야할 필요성이 있다.
황반변성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11년 431억 원에서 2016년 931억 원으로 연평균 1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진료비는 2011년 14억 원에서 2016년 32억 원으로 연평균 17.9% 증가했고 외래는 같은 기간 416억 원에서 898억 원으로 16.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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