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병호, 이하 진흥원)과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2일(목), 7일(화), 14일(화)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광주, 대구 등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의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지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토론회: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
11월 2일(목)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리는 첫 번째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현성 연구위원의 `문화예술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과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차재근 센터장(서울시 청년허브), 김보성 실장(대전문화재단), 류해석 장학사(경기도 교육청), 이상진 강사(국악 분야 예술강사) 등의 토론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2차 토론회: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11월 7일(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두 번째 토론회에서는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역분권 실현을 위한 방향과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3차 토론회: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
11월 14일(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열리는 세 번째 토론회는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은 문화예술교육 질적 제고의 의미와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라며, "문체부는 이 과정에서 나온 과제와 의견들을 검토해 앞으로 수립할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토론회 참가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바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오는 11월 2일(목), 7일(화), 14일(화) 세 차례에 걸쳐 서울, 광주, 대구 등 3개 지역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의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다양한 지역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토론회: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
11월 2일(목)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열리는 첫 번째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방향과 전략`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조현성 연구위원의 `문화예술교육 가치 확산을 위한 전략과 과제`에 대한 주제 발표와 차재근 센터장(서울시 청년허브), 김보성 실장(대전문화재단), 류해석 장학사(경기도 교육청), 이상진 강사(국악 분야 예술강사) 등의 토론과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2차 토론회: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11월 7일(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두 번째 토론회에서는 `지역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문화예술교육의 지역분권 실현을 위한 방향과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3차 토론회: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
11월 14일(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열리는 세 번째 토론회는 `문화예술교육의 질적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은 문화예술교육 질적 제고의 의미와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토론이 이뤄질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토론회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기 위해 3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라며, "문체부는 이 과정에서 나온 과제와 의견들을 검토해 앞으로 수립할 문화예술교육 5개년 종합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토론회 참가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바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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