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내달 6일,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서울시 서점인들이 모여 제2회 서울서점인대회 기념식 및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고, 서울도서관과 서울서점인대회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서점인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서점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오는 11월 6~12일은 서울서점주간으로 일주일간 서울 곳곳의 동네서점 30여 곳에서 특색 있는 동네서점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서울서점주간: 동네 서점에서 만나요라는 주제로 서울도서관과 서울지역 동네서점 곳곳에서 서점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책 만들기, 저자와의 만남, 북 콘서트, 헌책 마켓, 북 폴딩 아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달 31일부터 오는 11월 12일에는 서울의 동네서점 20곳의 책방지기들이 추천하는 책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블라인드 북숍(bookshop)`을 서울도서관 2층에서 운영한다.
이 외에도 이달 17일부터 오는 11월 12일, 서울도서관에서는 서울의 120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서울서점 120년展과 서울의 헌책방의 현재를 볼 수 있는 ▲오래된 책방, 오래된 미래, 따뜻한 영혼을 찾아서 전시가 진행된다.
제2회 서울서점인대회 및 서울서점주간: 동네서점에서 만나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서울도서관과 서점들` 네이버 블로그와 개별 서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문의는 서울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고, 서울도서관과 서울서점인대회 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서점인들의 네트워크 형성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서점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오는 11월 6~12일은 서울서점주간으로 일주일간 서울 곳곳의 동네서점 30여 곳에서 특색 있는 동네서점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서울서점주간: 동네 서점에서 만나요라는 주제로 서울도서관과 서울지역 동네서점 곳곳에서 서점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책 만들기, 저자와의 만남, 북 콘서트, 헌책 마켓, 북 폴딩 아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달 31일부터 오는 11월 12일에는 서울의 동네서점 20곳의 책방지기들이 추천하는 책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블라인드 북숍(bookshop)`을 서울도서관 2층에서 운영한다.
이 외에도 이달 17일부터 오는 11월 12일, 서울도서관에서는 서울의 120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서울서점 120년展과 서울의 헌책방의 현재를 볼 수 있는 ▲오래된 책방, 오래된 미래, 따뜻한 영혼을 찾아서 전시가 진행된다.
제2회 서울서점인대회 및 서울서점주간: 동네서점에서 만나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서울도서관과 서점들` 네이버 블로그와 개별 서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문의는 서울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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