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소사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남수)은 정비계획 변경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에 따라 조합은 향후 입찰마감일을 정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해당 분야의 면허를 보유하거나 등록 또는 신고를 해야하며, 최근 5년간 정비사업 계약실적 5건 이상, 부천시 관내 정비사업 계약실적이 1건 이상이여야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537번길 7(심곡동), 부일로545번길 8(소사동) 일대 2만59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1-1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6일 소사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남수)은 정비계획 변경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에 따라 조합은 향후 입찰마감일을 정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해당 분야의 면허를 보유하거나 등록 또는 신고를 해야하며, 최근 5년간 정비사업 계약실적 5건 이상, 부천시 관내 정비사업 계약실적이 1건 이상이여야한다.
한편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일로537번길 7(심곡동), 부일로545번길 8(소사동) 일대 2만59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9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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