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일 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2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이곳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대전광역시에 본점을 둔 업체여야하며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건설 준공실적을 갖춘 업체여야한다. 아울러 사업비 현금 20억 원을 대여할 수 있어야한다(입찰보증금 현금 5억 원, 공사계약체결 시 현금 15억 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입찰이 성사되고 시공자선정총회 개최까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조합도 사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84번길 117(가양동) 일대 1만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6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1일 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오는 28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이곳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대전광역시에 본점을 둔 업체여야하며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건설 준공실적을 갖춘 업체여야한다. 아울러 사업비 현금 20억 원을 대여할 수 있어야한다(입찰보증금 현금 5억 원, 공사계약체결 시 현금 15억 원).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입찰이 성사되고 시공자선정총회 개최까지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조합도 사업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84번길 117(가양동) 일대 1만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6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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