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상화를 위한 발판 마련에 조만간 나설 예정이다.
1일 신영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지난달(10월) 1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5개 업체가 참여해 계약 체결을 마쳤다. 이에 조합은 계약을 체결한 업체와 함께 사업시행계획(안)을 마련해 오는 12월께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도 나선다.
지난달 26일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에 따라 오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사회에서 총회에 상정할 상위 2개 업체를 결정해 추후 총회에서 최종 한곳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선정한다. 선정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계약 시부터 조합 해산까지 용역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12월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해 사업시행인가를 성공적으로 받을 경우, 조합은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계획이다"며 "앞서 2009년에 시공자를 선정한바 있지만 해지절차를 진행하게 돼 새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자하문로 42길29(신영동) 일대 1만5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54.42%,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9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신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정상화를 위한 발판 마련에 조만간 나설 예정이다.
1일 신영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지난 9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뒤 지난달(10월) 1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5개 업체가 참여해 계약 체결을 마쳤다. 이에 조합은 계약을 체결한 업체와 함께 사업시행계획(안)을 마련해 오는 12월께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같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에도 나선다.
지난달 26일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에 따라 오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사회에서 총회에 상정할 상위 2개 업체를 결정해 추후 총회에서 최종 한곳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선정한다. 선정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는 계약 시부터 조합 해산까지 용역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조합 관계자는 "오는 12월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해 사업시행인가를 성공적으로 받을 경우, 조합은 시공자 선정에 돌입할 계획이다"며 "앞서 2009년에 시공자를 선정한바 있지만 해지절차를 진행하게 돼 새 시공자를 선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자하문로 42길29(신영동) 일대 1만5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54.42%,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99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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