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안1구역을 재건축 한 `광안자이`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광안자이`의 본보기 집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 일대에 위치한 연산동 `자이갤러리`에 조성됐다. 오는 3일부터 본보기 집에서는 광안1구역의 입지적 장점과 조합원들이 주목한 `광안자이`의 미래가치를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다.
우선 `광안자이`는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971가구가 공급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0년 10월이다.
이곳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수 ▲59㎡ 72가구 ▲73㎡ 226가구 ▲84A㎡ 448가구 ▲84B㎡ 46가구 ▲84C㎡ 94가구 ▲100㎡ 85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일반 분양하는 170가구는 ▲59㎡ 5가구 ▲73㎡ 117가구 ▲84A㎡ 33가구 ▲84B㎡ 4가구 ▲84C㎡ 6가구 ▲100㎡ 5가구에 그쳐 희소성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일반 분양 가구가 줄어든 이유는 조합원들이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일찌감치 분양을 신청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반 분양 시 당첨 확률이 낮은 점도 입주권 프리미엄을 높이는 데 한몫했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광안자이` 분양을 하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1구역이 3.3㎡당 평균 감정가 850만 원을 받았다. 층 별로는 1억5000만 원에서 최대 2억 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끈다.
이러한 프리미엄은 향후 일반 분양 시 책정되는 분양가와 비교해, 주변 아파트 시세와의 차이에 따라 형성된다.
광안1구역을 비롯한 부산 재건축 지역의 높은 입주권 프리미엄은 부산 지역의 집값이 2015년 이후 급등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저절로 붙게 됐다. 입주권은 동호수가 지정된 경우, 로얄동과 로얄층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해, 우수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광안자이`가 들어서는 부산광역시는 현재 재개발사업 100곳이 추진되고 있고 이중 23개 구역이 착공에 돌입했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곳은 22곳에 이른다. 재건축에서도 현재 추진 중인 곳은 26개 구역이고 착공한 곳은 3개, 관리처분인가 난 곳은 2개 구역이다.
한편 `광안자이`는 광안1구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분양 문의가 늘어날 전망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안1구역을 재건축 한 `광안자이`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1일 GS건설에 따르면 `광안자이`의 본보기 집은 부산시 연제구 거제천로 182번길 3 일대에 위치한 연산동 `자이갤러리`에 조성됐다. 오는 3일부터 본보기 집에서는 광안1구역의 입지적 장점과 조합원들이 주목한 `광안자이`의 미래가치를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다.
우선 `광안자이`는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971가구가 공급된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0년 10월이다.
이곳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수 ▲59㎡ 72가구 ▲73㎡ 226가구 ▲84A㎡ 448가구 ▲84B㎡ 46가구 ▲84C㎡ 94가구 ▲100㎡ 85가구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일반 분양하는 170가구는 ▲59㎡ 5가구 ▲73㎡ 117가구 ▲84A㎡ 33가구 ▲84B㎡ 4가구 ▲84C㎡ 6가구 ▲100㎡ 5가구에 그쳐 희소성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일반 분양 가구가 줄어든 이유는 조합원들이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일찌감치 분양을 신청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일반 분양 시 당첨 확률이 낮은 점도 입주권 프리미엄을 높이는 데 한몫했다.
부동산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광안자이` 분양을 하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 광안1구역이 3.3㎡당 평균 감정가 850만 원을 받았다. 층 별로는 1억5000만 원에서 최대 2억 원까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는 것으로 조사돼 눈길을 끈다.
이러한 프리미엄은 향후 일반 분양 시 책정되는 분양가와 비교해, 주변 아파트 시세와의 차이에 따라 형성된다.
광안1구역을 비롯한 부산 재건축 지역의 높은 입주권 프리미엄은 부산 지역의 집값이 2015년 이후 급등하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저절로 붙게 됐다. 입주권은 동호수가 지정된 경우, 로얄동과 로얄층을 선택하는 것이 가능해, 우수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광안자이`가 들어서는 부산광역시는 현재 재개발사업 100곳이 추진되고 있고 이중 23개 구역이 착공에 돌입했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곳은 22곳에 이른다. 재건축에서도 현재 추진 중인 곳은 26개 구역이고 착공한 곳은 3개, 관리처분인가 난 곳은 2개 구역이다.
한편 `광안자이`는 광안1구역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분양 문의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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