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제6회 스웨덴 영화제`가 개최돼 아름다운 늦가을의 정취와 함께 관객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웨덴은 유럽 국가들 중에서 관용과 포용의 미덕으로 이민자와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적극적이고 인도주의적인 태도를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나라 중 하나다.
때문에 올해 상영작 중에는 다인종과 다민족 공동체, 대안 가족, 확대 가족에 관한 주제들이 특히 두드러지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르지만 괜찮아 – We are family`라는 테마 아래 포용과 통합의 메시지와 더불어 문화 다양성, 평등과 인권, 복지의 이상향을 추구하는 내용이 담긴 스웨덴영화 1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의 개막작인 `미나의 선택`에서 진솔하고 사실적인 연기로 몰입감을 선사한 배우 `말린 레바논`, 두 청춘 남녀의 대담하고도 열정적인 로드무비 `이터널 섬머`를 연출한 `안드레아스 외흐만` 감독이 부산 시민과의 만남을 위해 내한한다.
또한 11월 4일과 5일에는 각 작품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며 옥미나 영화평론가와 함께 할 예정이다.
스웨덴 영화제는 매회 스웨덴 영화인들을 초청해 관객과의 만남을 선사하며 영화제의 풍성함을 더 하고 있음은 물론 시네마운틴 6층 로비에는 달라호스 포토존이 마련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모든 상영은 무료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는 오늘(2일) 오전 9시부터, 현장 예매는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고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6층 매표소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제6회 스웨덴 영화제`가 개최돼 아름다운 늦가을의 정취와 함께 관객들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웨덴은 유럽 국가들 중에서 관용과 포용의 미덕으로 이민자와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 적극적이고 인도주의적인 태도를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나라 중 하나다.
때문에 올해 상영작 중에는 다인종과 다민족 공동체, 대안 가족, 확대 가족에 관한 주제들이 특히 두드러지고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다르지만 괜찮아 – We are family`라는 테마 아래 포용과 통합의 메시지와 더불어 문화 다양성, 평등과 인권, 복지의 이상향을 추구하는 내용이 담긴 스웨덴영화 1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의 개막작인 `미나의 선택`에서 진솔하고 사실적인 연기로 몰입감을 선사한 배우 `말린 레바논`, 두 청춘 남녀의 대담하고도 열정적인 로드무비 `이터널 섬머`를 연출한 `안드레아스 외흐만` 감독이 부산 시민과의 만남을 위해 내한한다.
또한 11월 4일과 5일에는 각 작품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되며 옥미나 영화평론가와 함께 할 예정이다.
스웨덴 영화제는 매회 스웨덴 영화인들을 초청해 관객과의 만남을 선사하며 영화제의 풍성함을 더 하고 있음은 물론 시네마운틴 6층 로비에는 달라호스 포토존이 마련돼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영화제는 주한스웨덴대사관,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이 주최하고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모든 상영은 무료다. 상영작 정보 및 상영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는 오늘(2일) 오전 9시부터, 현장 예매는 오는 3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되고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6층 매표소에서 발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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