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서울시민이 뽑은 ‘가장 잘 생긴 서울’은? 덕수궁 돌담길!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11-02 15:24:01 · 공유일 : 2017-11-02 20:02:1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는 지난 9월 27일부터 10월 23일까지 진행된 `잘 생겼다!서울20` 캠페인이 기존의 일방적인 홍보방식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의 홍보영상과 시민이 직접 프로듀서가 되어 투표하는 콘셉트로 시민의 적극적인 시정참여를 유도하며 총 투표자수 약 6만 명 가까이 이르는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잘생겼다 서울20!` 홍보영상은 영화 예고편의 형태로 제작되어, 온라인 조회수 약 160만 회(유튜브 약 96만, 페이스북 약 64만)를 기록하였다. `연인`, `데이트` 등의 소재를 활용하여 젊은층의 관심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SNS 공유 및 확산이 이루어진 것이 캠페인의 성공요인으로 18~34세 젊은층의 참여율이 54%에 이르며, 그간 시정에 무관심했던 젊은층의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이 홍보 영상은 오는 19일까지 서울 지역 롯데시네마 23개 극장 132개 스크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시민이 뽑은 `잘생겼다! 서울20`의 최종 1위는 올 여름 60년 만에 서울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덕수궁 돌담길`(1만843표)이 차지했고, 2위는 출입통제되던 1급 보안시설에서 최근 친환경 도시재생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문화비축기지(9182표)`, 3위는 전자산업의 중심지에서 창의제조산업의 메카로 재도약하는 `다시 세운(9133표)`, 4위는 올해 5월 시민 보행길로 재탄생한 `서울로7017(6444표)` 이 차지했다.

시민이 뽑은 `잘생겼다! 서울20`의 최종 1위는 올 여름 60년 만에 서울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덕수궁 돌담길`(1만843표)이 차지했고, 2위는 출입통제되던 1급 보안시설에서 최근 친환경 도시재생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문화비축기지(9182표)`, 3위는 전자산업의 중심지에서 창의제조산업의 메카로 재도약하는 `다시 세운(9133표)`, 4위는 올해 5월 시민 보행길로 재탄생한 `서울로7017(6444표)` 이 차지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