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2차(재건축)가 파죽지세의 기세로 날아오를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 6일 대치쌍용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형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성원과 격려로 현재에 이르렀다. 조합은 시공자 입찰을 순탄하게 추진해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대치쌍용2차가 위치한 대치동 일대는 특유의 교육ㆍ문화ㆍ환경ㆍ생활면에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최근에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를 핵심 인프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서울광장 2.3배 규모(약 3만 ㎡)의 공원이 들어서고 공원 지하에는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또 국내 최고 높이(569m) 건축물로 계획되는 현대자동차 GBC(Global Business Center) 건립이 추진되는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겹쳐 이 같은 수혜를 얻을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20(대치동) 일대 2만4484㎡에 용적률 2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2차(재건축)가 파죽지세의 기세로 날아오를 채비를 하고 있다.
지난 6일 대치쌍용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형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성원과 격려로 현재에 이르렀다. 조합은 시공자 입찰을 순탄하게 추진해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대치쌍용2차가 위치한 대치동 일대는 특유의 교육ㆍ문화ㆍ환경ㆍ생활면에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최근에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를 핵심 인프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서울광장 2.3배 규모(약 3만 ㎡)의 공원이 들어서고 공원 지하에는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또 국내 최고 높이(569m) 건축물로 계획되는 현대자동차 GBC(Global Business Center) 건립이 추진되는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겹쳐 이 같은 수혜를 얻을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20(대치동) 일대 2만4484㎡에 용적률 2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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