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10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GS건설 ▲효성 ▲금강주택 ▲서희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었는데 입찰마감일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을 거쳐 다음 주 중에 후속조치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은 미사대교 및 덕소삼패IC를 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권을 30분대로 진입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다. 게다가 한강을 끼고 있어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약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10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GS건설 ▲효성 ▲금강주택 ▲서희건설 등이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커졌었는데 입찰마감일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로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이사회 및 대의원회 등을 거쳐 다음 주 중에 후속조치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고 말했다.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은 미사대교 및 덕소삼패IC를 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권을 30분대로 진입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다. 게다가 한강을 끼고 있어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약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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