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0일 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번 입찰은 세 번째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이룰 계획이다. 이날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을 경우, 조합은 입찰공고에 따라 오는 28일 오후 4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것이다"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84번길 117(가양동) 일대 1만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63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동신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0일 동신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이번 입찰은 세 번째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이룰 계획이다. 이날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졌을 경우, 조합은 입찰공고에 따라 오는 28일 오후 4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않음에 따라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할 것이다"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대전로284번길 117(가양동) 일대 1만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60가구(임대 56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6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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