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화)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8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5억 원(입찰 접수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 25억 원)을 납부해야하며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한다. 아울러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체출해야하며 입찰제안서 제출 시는 대안설계 제안이 불가하다. 각각의 면허를 만족하는 업체간 공동도급 참여는 가능하다.
가재울8구역이 포함된 가재울뉴타운은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지하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이용할 수 있고 새절역~명지대~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을 잇는 경전철 서부선이 지난 2월 사업제안서 접수한 상태로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해 이곳 사업성을 더욱 높여줄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4길 12-5(남가좌동) 일대 1만31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83가구, 판매시설, 업무시설, 부대복리시설, 노유자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가재울8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화)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8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25억 원(입찰 접수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 25억 원)을 납부해야하며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한다. 아울러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체출해야하며 입찰제안서 제출 시는 대안설계 제안이 불가하다. 각각의 면허를 만족하는 업체간 공동도급 참여는 가능하다.
가재울8구역이 포함된 가재울뉴타운은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지하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이용할 수 있고 새절역~명지대~여의도~장승배기~서울대입구역을 잇는 경전철 서부선이 지난 2월 사업제안서 접수한 상태로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해 이곳 사업성을 더욱 높여줄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4길 12-5(남가좌동) 일대 1만31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83가구, 판매시설, 업무시설, 부대복리시설, 노유자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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