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3일 광명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인자)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2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대방건설 ▲라인건설 ▲동양건설산업 ▲금강주택 ▲신일 ▲원건설 ▲청산종합건설 ▲이수건설 ▲신원종합개발 ▲영동건설 ▲청광종합건설 ▲서울건축피씨엠건설 등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오는 11월 30일 오후 3시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입찰 성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주안북초 서측 인근에 위치해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할뿐 아니라 월마트, 주안체육공원, 석바위소고원, 사랑병원, 중앙길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 여건도 뛰어나다. 특히 지하철 주안역이 약 325m, 도화역이 796m 거리에 위치해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난 역세권으로 꼽힌다.
이처럼 우수한 사업성이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졌다고 업계는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석정로375번길 9(주안동 13-2,13-7) 일원 932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 공동주택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3일 광명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인자)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2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0일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대방건설 ▲라인건설 ▲동양건설산업 ▲금강주택 ▲신일 ▲원건설 ▲청산종합건설 ▲이수건설 ▲신원종합개발 ▲영동건설 ▲청광종합건설 ▲서울건축피씨엠건설 등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며 "오는 11월 30일 오후 3시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입찰 성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주안북초 서측 인근에 위치해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할뿐 아니라 월마트, 주안체육공원, 석바위소고원, 사랑병원, 중앙길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 여건도 뛰어나다. 특히 지하철 주안역이 약 325m, 도화역이 796m 거리에 위치해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난 역세권으로 꼽힌다.
이처럼 우수한 사업성이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졌다고 업계는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석정로375번길 9(주안동 13-2,13-7) 일원 932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 공동주택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