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동북아 평화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동북아 평화협력 포럼`이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는 역내ㆍ외 국가 및 국제기구 대표, 민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안보ㆍ사이버스페이스ㆍ환경 등 협력 의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국립외교원 및 세종연구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관포럼(1.5 Track)과 포럼 참석 대상 정부 당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간협의회를 병행 개최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회의는 우리 정부의 지역협력 비전을 담은 `동북아플러스 책임공동체 형성`의 세부 실천과제인 `동북아 평화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우리 정상의 동방경제포럼 참석(9월 7일), 동남아 순방(11월 8~15일) 등 일련의 외교 일정을 통해 번영의 축으로서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강조한 데 이어 평화의 축으로 역내 다자대화를 이끌어감으로써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환경을 착실히 조성하기 위해 `동북아 평화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포럼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과 APEC 및 ASEAN 정상회의 계기 양자 차원에서 역내 정상들 간 활발한 만남이 이루어진 상황에서 역내국 간 다자 차원의 대화를 지속함으로써 동북아 다자협력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정부의 역내 양자관계 강화 및 외교 다변화 노력이 지역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한편, ▲협력 의제의 다양성과 참여의 개방성을 높이고 ▲참여국 간 그리고 정부와 민간이 서로 연계된 가운데 ▲역내는 물론 주변지역과의 공동의 평화와 번영을 추구해야 한다는 3가지 키워드(Comprehensive, Connected, Common)를 중심으로 우리 정부의 지역협력 추진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조현 제2차관,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윤순구 차관보 등 외교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우리 정부의 지역협력 비전에 대해 국내외 참석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한편, 윤순구 차관보 주재로 열리는 정부간협의회에서는 우리의 지역협력 비전에 대한 소개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 대표들의 의견을 듣는 등 향후 정부 간 협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외교부는 동북아 지역과 역외의 주요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러한 회의를 매년 정례화하고 활성화함으로써 동북아 지역 내 지정학적 긴장과 경쟁 구도를 대화와 협력의 질서로 바꾸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역내ㆍ외 국가 및 국제기구 대표, 민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안보ㆍ사이버스페이스ㆍ환경 등 협력 의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국립외교원 및 세종연구소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민관포럼(1.5 Track)과 포럼 참석 대상 정부 당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부간협의회를 병행 개최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회의는 우리 정부의 지역협력 비전을 담은 `동북아플러스 책임공동체 형성`의 세부 실천과제인 `동북아 평화협력 플랫폼`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우리 정상의 동방경제포럼 참석(9월 7일), 동남아 순방(11월 8~15일) 등 일련의 외교 일정을 통해 번영의 축으로서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강조한 데 이어 평화의 축으로 역내 다자대화를 이끌어감으로써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환경을 착실히 조성하기 위해 `동북아 평화협력 플랫폼`을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포럼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과 APEC 및 ASEAN 정상회의 계기 양자 차원에서 역내 정상들 간 활발한 만남이 이루어진 상황에서 역내국 간 다자 차원의 대화를 지속함으로써 동북아 다자협력을 위한 실질적인 진전을 이끌어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정부의 역내 양자관계 강화 및 외교 다변화 노력이 지역협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한편, ▲협력 의제의 다양성과 참여의 개방성을 높이고 ▲참여국 간 그리고 정부와 민간이 서로 연계된 가운데 ▲역내는 물론 주변지역과의 공동의 평화와 번영을 추구해야 한다는 3가지 키워드(Comprehensive, Connected, Common)를 중심으로 우리 정부의 지역협력 추진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조현 제2차관, 조병제 국립외교원장, 윤순구 차관보 등 외교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해 우리 정부의 지역협력 비전에 대해 국내외 참석자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한편, 윤순구 차관보 주재로 열리는 정부간협의회에서는 우리의 지역협력 비전에 대한 소개와 향후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각국 정부 및 국제기구 대표들의 의견을 듣는 등 향후 정부 간 협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외교부는 동북아 지역과 역외의 주요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러한 회의를 매년 정례화하고 활성화함으로써 동북아 지역 내 지정학적 긴장과 경쟁 구도를 대화와 협력의 질서로 바꾸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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