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2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14일 대치쌍용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형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동양건설산업 ▲대방건설 ▲SK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동부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 ▲한양 등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다음 달(12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수의 건설사가 우리 구역에 관심을 보여줘서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 조합은 시공자 입찰마감 또한 순탄하게 진행해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대치쌍용2차가 위치한 대치동 일대는 특유의 교육ㆍ문화ㆍ환경ㆍ생활면에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최근에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를 핵심 인프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서울광장 2.3배 규모(약 3만 ㎡)의 공원이 들어서고 공원 지하에는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또 국내 최고 높이(569m) 건축물로 계획되는 현대자동차 GBC(Global Business Center) 건립이 추진되는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겹쳐 이 같은 수혜를 얻을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20(대치동) 일대 2만4484㎡에 용적률 2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2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14일 대치쌍용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형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동양건설산업 ▲대방건설 ▲SK건설 ▲현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동부건설 ▲현대산업개발 ▲효성 ▲한양 등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기존 계획대로 다음 달(12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다수의 건설사가 우리 구역에 관심을 보여줘서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 조합은 시공자 입찰마감 또한 순탄하게 진행해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대치쌍용2차가 위치한 대치동 일대는 특유의 교육ㆍ문화ㆍ환경ㆍ생활면에서 입지적 장점을 갖췄다. 최근에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를 핵심 인프라로 한 국제교류복합지구 개발이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영동대로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과 2호선 삼성역 사이에 서울광장 2.3배 규모(약 3만 ㎡)의 공원이 들어서고 공원 지하에는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선다. 또 국내 최고 높이(569m) 건축물로 계획되는 현대자동차 GBC(Global Business Center) 건립이 추진되는 등 굵직굵직한 개발 호재가 겹쳐 이 같은 수혜를 얻을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20(대치동) 일대 2만4484㎡에 용적률 2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6개동 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