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도 부천시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3일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영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조합사무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0일 오전 11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건설사는 ▲사업설명회에 반드시 참석 ▲입찰공고일 현재 건설업자로 등록된 사업자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 인천, 서울 등의 수도권 소재인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입찰보증금 1억 원은 현금 또는 조합명의의 계좌로 송금, 2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으로 대체 가능) ▲입찰접수 전까지 입찰지침서에 표기된 조합에서 정한 서류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 등에서 제시한 자격조건을 갖추고 조합사무실에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외에도 마감기한 전까지 참여한 업체에 한해 입찰자격을 부여하며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있을 시, 입찰자격취소 및 입찰 선정자가 취소된다. 또한 참여업체는 조합의 시공자 선정기준 방법 등에 대해 일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121번길 25(심곡동) 신흥연립 외 5필지 일대 2926.5㎡를 대상으로 한다.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7월 9일 조합창립총회를 통해 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조합 이사회 회의에서 심사한 후 선정된 업체를 조합원 총회에서 투표로 결정 후, 시공자로 선정한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도 부천시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3일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영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5시에 조합사무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0일 오전 11시에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건설사는 ▲사업설명회에 반드시 참석 ▲입찰공고일 현재 건설업자로 등록된 사업자 ▲사업자등록증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 인천, 서울 등의 수도권 소재인 업체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입찰보증금 1억 원은 현금 또는 조합명의의 계좌로 송금, 2억 원은 이행보증증권으로 대체 가능) ▲입찰접수 전까지 입찰지침서에 표기된 조합에서 정한 서류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 등에서 제시한 자격조건을 갖추고 조합사무실에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외에도 마감기한 전까지 참여한 업체에 한해 입찰자격을 부여하며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있을 시, 입찰자격취소 및 입찰 선정자가 취소된다. 또한 참여업체는 조합의 시공자 선정기준 방법 등에 대해 일체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121번길 25(심곡동) 신흥연립 외 5필지 일대 2926.5㎡를 대상으로 한다.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7월 9일 조합창립총회를 통해 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신흥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은 조합 이사회 회의에서 심사한 후 선정된 업체를 조합원 총회에서 투표로 결정 후, 시공자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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