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6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추진력을 얻기 위해 나선다.
16일 송림6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배굉영)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정기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송림4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 및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4개 안건이 상정된다. ▲2012년~2016년도 조합 회계결산 승인의 건 ▲2017년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선정 취소의 건 ▲시공자 선정의 건 ▲선정된 시공자와의 공사도급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PM업체 계약 해지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조합정관 개정의 건 ▲기수행업무 추인의 건 ▲설계용역계약 변경 체결 추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중 이사회 위임의 건 ▲총회 참석 조합원 교통비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조합이 기존 시공자와 계약을 해지한 뒤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내고 세 번의 입찰을 진행했지만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에스엘종합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핸 결의와 새 시공자를 맞이하는 중요한 자리다"며 "조합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로145번길 10(송림동) 일대 1만1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9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6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추진력을 얻기 위해 나선다.
16일 송림6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조합장 배굉영)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정기총회 개최 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송림4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업시행계획 변경 및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4개 안건이 상정된다. ▲2012년~2016년도 조합 회계결산 승인의 건 ▲2017년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선정 취소의 건 ▲시공자 선정의 건 ▲선정된 시공자와의 공사도급계약 체결 이사회 위임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PM업체 계약 해지의 건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조합정관 개정의 건 ▲기수행업무 추인의 건 ▲설계용역계약 변경 체결 추인의 건 ▲총회 의결 사항 중 이사회 위임의 건 ▲총회 참석 조합원 교통비 지급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는 조합이 기존 시공자와 계약을 해지한 뒤 새 시공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내고 세 번의 입찰을 진행했지만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에스엘종합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핸 결의와 새 시공자를 맞이하는 중요한 자리다"며 "조합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로145번길 10(송림동) 일대 1만1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9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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