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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아파트1ㆍ2동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선정 ‘다음기회로’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11-16 18:43:40 · 공유일 : 2017-11-16 20:02:23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우정아파트1ㆍ2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16일 우정아파트1ㆍ2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조합장 박남식)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 이 입찰에는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로 나타났다. 조합은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7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다.

조합 관계자는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합은 재공고를 통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구월로265번길 8(구월동) 일대 3856㎡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10월 1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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