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 = 유준상 기자]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현대엔지니어링의 홍보영상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제안서를 알리고 있는 반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제안서가 아닌 홍보영상으로 수주전에 띄어든 것으로 도시정비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역시 이번 수주전에 전사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알린 것.
입찰 제안서에 대한 내용보다는 회사 홍보영상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반응은 뜨거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경쟁을 원했던 조합원들이 많은 만큼 현대엔지니어링 홍보영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합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홍보영상 역시 불법홍보라고 규정을 할지 궁금하다"며 "제안서를 알리고 있는 대림산업과 홍보영상을 알리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2파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곳의 한 대의원은 "송파구에서 우선협상대상자가 2개 사 이상일 경우 모두 시공자선정총회에 올려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것이 타당하다는 공문을 보낸 만큼 조합에서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며 "조합원들을 위한 시공사전정총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아유경제 = 유준상 기자]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과 관련해 현대엔지니어링의 홍보영상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대림산업은 제안서를 알리고 있는 반면 현대엔지니어링은 제안서가 아닌 홍보영상으로 수주전에 띄어든 것으로 도시정비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역시 이번 수주전에 전사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알린 것.
입찰 제안서에 대한 내용보다는 회사 홍보영상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반응은 뜨거운 것으로 파악됐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경쟁을 원했던 조합원들이 많은 만큼 현대엔지니어링 홍보영상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합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홍보영상 역시 불법홍보라고 규정을 할지 궁금하다"며 "제안서를 알리고 있는 대림산업과 홍보영상을 알리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의 2파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다"고 귀띔했다.
이곳의 한 대의원은 "송파구에서 우선협상대상자가 2개 사 이상일 경우 모두 시공자선정총회에 올려 조합원들의 의견을 묻는 것이 타당하다는 공문을 보낸 만큼 조합에서 현명한 선택을 할 것이다"며 "조합원들을 위한 시공사전정총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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