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8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8부 능선을 넘었다.
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중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시온중앙교회에서 조합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02명 중 서면결의 및 직접 참석 등 24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게획 의결의 건은 241표 중 70%가 넘는 조합원 찬성표를 얻어 원안 가결됐다고 전해졌다.
조합은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조만간 의결 받은 관리처분계획을 중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경우 조합은 조합원 이주, 철거, 착공 및 일반분양 등 후속 사업도 탄력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손중성 조합장은 "보상가 문제로 다소 이견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조합원이 재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협조를 하면서 잘 마무리돼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 조합은 앞으로도 사업에 따른 실익이 조합원들에게 모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사업은 2015년 6월 시공자로 퍼스트사업단(대림산업-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유등로 233(도마동) 일대 10만276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2.1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20개동 18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 63가구(임대 48가구), 49㎡ 63가구(임대 47가구), 59A㎡ 287가구, 59B㎡ 328가구, 74㎡ 520가구이고, 84A㎡ 200가구, 84B㎡ 210가구, 84C㎡ 21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8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8부 능선을 넘었다.
업계에 따르면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중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시온중앙교회에서 조합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02명 중 서면결의 및 직접 참석 등 241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게획 의결의 건은 241표 중 70%가 넘는 조합원 찬성표를 얻어 원안 가결됐다고 전해졌다.
조합은 이번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조만간 의결 받은 관리처분계획을 중구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경우 조합은 조합원 이주, 철거, 착공 및 일반분양 등 후속 사업도 탄력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손중성 조합장은 "보상가 문제로 다소 이견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조합원이 재개발사업 성공을 위해 협조를 하면서 잘 마무리돼 기쁨을 금할 길이 없다. 조합은 앞으로도 사업에 따른 실익이 조합원들에게 모두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도마ㆍ변동8구역 재개발사업은 2015년 6월 시공자로 퍼스트사업단(대림산업-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유등로 233(도마동) 일대 10만2769㎡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2.1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20개동 18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39㎡ 63가구(임대 48가구), 49㎡ 63가구(임대 47가구), 59A㎡ 287가구, 59B㎡ 328가구, 74㎡ 520가구이고, 84A㎡ 200가구, 84B㎡ 210가구, 84C㎡ 21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