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아시아와 유럽 국가들이 무크(MOOCㆍ온라인 공개강좌) 콘텐츠 공동개발 등 교육분야 협력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최근 교육부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ASEM) 교육장관회의`에서 참가자들이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서울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와 유럽의 교육문화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1일 서울서 개막한 아셈 교육장관회의는 `다음 10년을 위한 협력 - 공동의 관점에서 효과적인 실천까지`라는 주제로 스위스ㆍ아일랜드ㆍ라오스ㆍ중국ㆍ일본 등 42개 회원국 대표단과 유네스코 등 11개 기구 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이달 21일에는 아일랜드ㆍ필리핀ㆍ스위스ㆍ태국 등 4개국 장ㆍ차관이 `청년고용 증진을 위한 미래 ASEM 교육협력`에 대해 주제 발표에 나섰다.
아울러 지난 22일에는 4개국 장차관(슬로바키아 장관, 인도네시아 장관, 루마니아 차관, 중국 차관)의 발표를 포함해 두 번째 의제인 `인적교류 증진을 위한 미래 아셈(ASEM) 교육협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한국은 이번 장관회의 개최국으로서 아시아-유럽 간 교육협력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아셈(ASEM) 교육협력 10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최초의 장관선언문인 `서울 선언`을 회원국과 민주적인 합의를 통해 채택했다.
한국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교육협력을 강화하고자 아셈 무크 이니셔티브(ASEM MOOC Initiative)를 제안했다.
아시아-유럽 간 무크(MOOC)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아셈 무크 이니셔티브`를 추진해 아시아-유럽 간 지속적 협력 채널을 구축하는 등 아셈(ASEM) 내에서 한국 교육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고, 국가 내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회의 개최를 계기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국립국제교육원, 아셈 듀오(ASEM-DUO)사무국,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등과 같은 관계기관을 활용한 상설 전시관을 마련해 한국의 활발한 국제교육협력 사업을 홍보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장관회의가 지난 10년간 아시아와 유럽의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온 아셈 교육협력의 향후 10년의 방향과 비전을 수립하는 역사적인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장관회의가 10년 뒤에도 성공적인 회의로 인정받고 회자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근 교육부는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아셈·ASEM) 교육장관회의`에서 참가자들이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서울선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와 유럽의 교육문화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1일 서울서 개막한 아셈 교육장관회의는 `다음 10년을 위한 협력 - 공동의 관점에서 효과적인 실천까지`라는 주제로 스위스ㆍ아일랜드ㆍ라오스ㆍ중국ㆍ일본 등 42개 회원국 대표단과 유네스코 등 11개 기구 관계자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이달 21일에는 아일랜드ㆍ필리핀ㆍ스위스ㆍ태국 등 4개국 장ㆍ차관이 `청년고용 증진을 위한 미래 ASEM 교육협력`에 대해 주제 발표에 나섰다.
아울러 지난 22일에는 4개국 장차관(슬로바키아 장관, 인도네시아 장관, 루마니아 차관, 중국 차관)의 발표를 포함해 두 번째 의제인 `인적교류 증진을 위한 미래 아셈(ASEM) 교육협력`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한국은 이번 장관회의 개최국으로서 아시아-유럽 간 교육협력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위해 아셈(ASEM) 교육협력 10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최초의 장관선언문인 `서울 선언`을 회원국과 민주적인 합의를 통해 채택했다.
한국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교육협력을 강화하고자 아셈 무크 이니셔티브(ASEM MOOC Initiative)를 제안했다.
아시아-유럽 간 무크(MOOC) 공동 콘텐츠 개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아셈 무크 이니셔티브`를 추진해 아시아-유럽 간 지속적 협력 채널을 구축하는 등 아셈(ASEM) 내에서 한국 교육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하고, 국가 내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이번 회의 개최를 계기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국립국제교육원, 아셈 듀오(ASEM-DUO)사무국,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등과 같은 관계기관을 활용한 상설 전시관을 마련해 한국의 활발한 국제교육협력 사업을 홍보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장관회의가 지난 10년간 아시아와 유럽의 상호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 온 아셈 교육협력의 향후 10년의 방향과 비전을 수립하는 역사적인 시금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장관회의가 10년 뒤에도 성공적인 회의로 인정받고 회자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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