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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구동14통 재개발 시공권 놓고 효성건설 vs 태영건설 ‘격돌’
repoter : 유준상 기자 ( Lostem_bass@naver.com ) 등록일 : 2017-11-24 17:48:17 · 공유일 : 2017-11-24 20:02:31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강원 원주시 단구동14통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8부 능선을 넘었다.

24일 단구동14통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원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3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두 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효성건설 ▲태영건설 등이다.

지난 현장설명회에는 대방건설, 고려건설, 금성백조, 서희건설, 신동아건설, 아이에스동서, 유승건설, 한라, 한양, SG신성건설, 태영건설, 효성건설 등 건설사 13곳이 참여한바 있다.

입찰을 성공적으로 치른 조합은 오는 31일 대의원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 방식과 조합원총회 일시를 의논할 계획이다. 금년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단구동 543 일대 1만2751㎡에 지하 1층~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 35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을 건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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