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11월 청춘마이크를 통해 전통, 음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서울 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27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며 아츠리퍼블릭이 협력해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서울`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29일 서울 3개 지역에서 열린다.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전문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전문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행 중이다.
2017년 `청춘마이크`는 3월 전국 6개 지역에서 오디션을 실시하였으며, 작년의 두 배에 가까운 총 887개 팀이 지원해 6.1: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52팀의 청년예술가들이 선정됐다. 그 중 서울 지역은 20개의 공연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로 대학가, 번화가, 관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는 `프로젝트 그리고`의 퓨전국악 공연과 `전통무용그룹 춤판`의 한국무용 공연, 전통음악과 일렉트로닉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는 `마주`의 공연이 펼쳐진다.
청량리역 3층 맞이방에서는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싱어송라이터 원맨밴드 `이영진`의 공연과 전통 순수 국악기만을 사용해 들려 주는 `창작음악앙상블 본`의 국악 공연이, 같은 시각 김포공항 국제선 3층에서는 해금, 기타, 드럼 등 다양한 악기와 탭댄스의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주는 `유니파이`의 공연과 색소폰과 건반을 활용해 바쁜 일상 속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브랜든x키쉬`의 공연이 관객을 찾아간다.
한편 이달에 진행되는 청춘마이크 서울 마지막 공연 현장에서는 10월에 이어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공연을 관람하고 사진을 찍어 SNS에 `청춘마이크` 및 `문화가 있는 날`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선착순 20명에 한해 기념품 청춘마이크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또한 송년 시즌을 맞이해 오는 12월 8일 오후 12시 명동예술극장 앞, 그달 10일 오후 12시 남산N타워 광장에서 특별 공연인 `청춘마이크 송년 플러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주말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문화 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 정보 안내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11월 청춘마이크를 통해 전통, 음악,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장르의 청년예술가들이 서울 시민을 찾아갈 예정이다.
27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주관하며 아츠리퍼블릭이 협력해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서울`의 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29일 서울 3개 지역에서 열린다.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는 전문 문화예술인을 꿈꾸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실시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전문 문화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시행 중이다.
2017년 `청춘마이크`는 3월 전국 6개 지역에서 오디션을 실시하였으며, 작년의 두 배에 가까운 총 887개 팀이 지원해 6.1:1의 경쟁률을 뚫고 총 152팀의 청년예술가들이 선정됐다. 그 중 서울 지역은 20개의 공연팀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별로 대학가, 번화가, 관광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는 `프로젝트 그리고`의 퓨전국악 공연과 `전통무용그룹 춤판`의 한국무용 공연, 전통음악과 일렉트로닉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는 `마주`의 공연이 펼쳐진다.
청량리역 3층 맞이방에서는 루프스테이션을 활용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싱어송라이터 원맨밴드 `이영진`의 공연과 전통 순수 국악기만을 사용해 들려 주는 `창작음악앙상블 본`의 국악 공연이, 같은 시각 김포공항 국제선 3층에서는 해금, 기타, 드럼 등 다양한 악기와 탭댄스의 컬래버레이션을 보여주는 `유니파이`의 공연과 색소폰과 건반을 활용해 바쁜 일상 속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브랜든x키쉬`의 공연이 관객을 찾아간다.
한편 이달에 진행되는 청춘마이크 서울 마지막 공연 현장에서는 10월에 이어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다. 공연을 관람하고 사진을 찍어 SNS에 `청춘마이크` 및 `문화가 있는 날`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선착순 20명에 한해 기념품 청춘마이크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한다.
또한 송년 시즌을 맞이해 오는 12월 8일 오후 12시 명동예술극장 앞, 그달 10일 오후 12시 남산N타워 광장에서 특별 공연인 `청춘마이크 송년 플러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주말에 영화관, 공연장, 미술관 등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대국민 문화 향유 확대 캠페인이다.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문화시설과 각종 혜택 등에 대한 내용은 문화가 있는 날 통합 정보 안내 웹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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