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가족이었던 사람과 냉정한 현실에 상처 받았으나 오로지 딸아이만큼은 제대로 키우겠다는 결심 하나로 다시 도전하기 위해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한 A씨. 그녀는 일자리상담을 통해 복지팀에 연계해 긴급생활지원을 신청하고 취업성공패키지 참여를 시작했다.
이후 그녀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지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교육급여 수급자까지 지원 적합 결정을 받아 생활안정의 기반을 마련했고 금융 상담을 통해 현재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취업성공패키지 참여로 고용촉진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돼 알선 받은 업체에서 만족스러운 채용 조건으로 어린이집 급식조리사로 취업했다.
지난 27일 일자리, 복지, 서민금융과 관련된 고민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울서부 고용복지+센터가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서울서부 고용복지+센터는 기존 서울서부 고용센터에 마포구 복지지원팀을 비롯해 마포구ㆍ은평구 찾아가는 일자리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서울시 50+센터, 미소금융 등 다양한 고용, 복지서비스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풍부한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일자리와 복지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역 내 취업취약계층,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등에게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복지+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 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로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부처 뿐 아니라 자치단체, 민간기관 등이 참여하는 서비스 기관이다.
때문에 고용복지+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을 위해 중앙-지방 간 칸막이를 없애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 간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협업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개소식에는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박홍섭 마포구청장, 노웅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을 강조하면서 "청년ㆍ여성ㆍ중장년 등에게 대상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의 고용복지+센터와 자치단체, 민간기관이 협력해 국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후 그녀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지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교육급여 수급자까지 지원 적합 결정을 받아 생활안정의 기반을 마련했고 금융 상담을 통해 현재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뿐만 아니라 취업성공패키지 참여로 고용촉진지원금 대상자로 선정돼 알선 받은 업체에서 만족스러운 채용 조건으로 어린이집 급식조리사로 취업했다.
지난 27일 일자리, 복지, 서민금융과 관련된 고민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울서부 고용복지+센터가 개소했다.
이번에 개소한 서울서부 고용복지+센터는 기존 서울서부 고용센터에 마포구 복지지원팀을 비롯해 마포구ㆍ은평구 찾아가는 일자리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서울시 50+센터, 미소금융 등 다양한 고용, 복지서비스 기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풍부한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일자리와 복지고민을 가지고 있는 지역 내 취업취약계층, 경력단절여성, 중장년 등에게 대상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복지+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 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로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부처 뿐 아니라 자치단체, 민간기관 등이 참여하는 서비스 기관이다.
때문에 고용복지+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구현을 위해 중앙-지방 간 칸막이를 없애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 간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협업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개소식에는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박홍섭 마포구청장, 노웅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을 강조하면서 "청년ㆍ여성ㆍ중장년 등에게 대상별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의 고용복지+센터와 자치단체, 민간기관이 협력해 국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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