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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 오는 12월 분양
repoter : 김진원 기자 ( figokj@hanmail.net ) 등록일 : 2017-11-28 15:06:35 · 공유일 : 2017-11-28 20:01:28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두산건설이 경기 시흥시 대야동 303 일원 재개발사업 부지에 `대야역두산위브 더파크`를 오는 12월에 공급한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6가구 ▲59㎡ 591가구 ▲84㎡ 635가구 총 1382가구를 공급한다.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64%인 887가구이다.

이 단지는 시흥의 대표적인 신설 역세권 단지로 교통 환경이 뛰어나다. 서울지하철 1ㆍ4호선과 연결되는 소사~원시 복선전철이 내년초 개통되면 대야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다. 무엇보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나들목(IC)과 제2경인고속도로 안현분기점(JC)을 통하면 인천, 광명 도심권 진출입도 수월해진다. 특히 시흥에서 KTX 광명역을 거쳐 서울 여의도까지 30분대에 갈 수 있는 신안산선 복선전철도 2022년 개통 예정이다.

쾌적한 주거환경과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산책로와 체육시설 등을 갖춘 소래산 삼림욕장이 가깝고 인근 시흥 은계지구에 조성 예정인 호수공원과 체육공원까지 요즘 유행하는 `숲세권` 요소를 두루 갖췄다. 최근 숲세권 단지는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한 편이다. 롯데마트 시흥점, 부천 옥길 이마트 타운 등 대형 유통시설과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들이 인접해 있다. 대야역 역세권 주변 상업지역도 개발이 진행 중이다.

특히 아파트 공급을 마친 시흥 은계지구가 바로 옆이어서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은계지구 중심상업지역이 단지와 길 하나 거리에 자리 잡게 되면 걸어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대야1지구, 대야3구역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대야초, 대흥중이 도보 거리에 있고 청소년 대상 교육관인 시흥 ABC행복학습 타운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다. 특히 입주 시점에는 안전한 도보통학을 위해 육교를 설치할 예정이다.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을 극대화하는 등 특화된 단지설계로 차별화를 꾀했다. 남서 측으로는 시야를 방해하는 고층건물들이 없어 조망감과 개방감이 좋다. 지상 주차장을 없애고 공원을 만들었으며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직접 연결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노후아파트와 차별화했다. 여기에 데크형 설계로 차량동선을 최소화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강화했다.

한편 `대야역두산위브더파크`의 본보기집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 511-1번지(광명역 코스트코코리아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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