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자이`를 지은 서울 강남구 개나리6차아파트(이하 개나리6차) 재건축사업이 단지 내 미비된 곳을 보완하기 위한 작업에 나선다.
지난 27일 개나리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경ㆍ이하 조합)은 시공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내달(12월) 1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그달 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은 시공업체를 선정해 단지의 대형 외부출입문 2곳, 소형 외부출입문 3곳, 단지 내 지하출입구 썬큰설치 2곳 등의 시공을 맡긴다는 구상이다.
개나리6차 재건축사업은 2014년 4월 일반분양에 나선 뒤 지난해 6월 `역삼자이`를 준공, 입주를 진행했다. `역삼자이`가 위치한 역삼2동 일대는 교통과 교육 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손꼽힌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도성초교, 진선여중·고, 휘문고 등이 있고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한편 `역삼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대 31층 3개동 408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전용면적별로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으로 공급됐으며 이중 114㎡ 86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분양 당시 평균 분양가는 3.3㎡당 3150만 원으로 알려졌다.
`역삼자이`를 지은 서울 강남구 개나리6차아파트(이하 개나리6차) 재건축사업이 단지 내 미비된 곳을 보완하기 위한 작업에 나선다.
지난 27일 개나리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경ㆍ이하 조합)은 시공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내달(12월) 1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할 경우 조합은 그달 4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은 시공업체를 선정해 단지의 대형 외부출입문 2곳, 소형 외부출입문 3곳, 단지 내 지하출입구 썬큰설치 2곳 등의 시공을 맡긴다는 구상이다.
개나리6차 재건축사업은 2014년 4월 일반분양에 나선 뒤 지난해 6월 `역삼자이`를 준공, 입주를 진행했다. `역삼자이`가 위치한 역삼2동 일대는 교통과 교육 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손꼽힌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도성초교, 진선여중·고, 휘문고 등이 있고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한편 `역삼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대 31층 3개동 408가구 규모로 지어졌다. 전용면적별로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으로 공급됐으며 이중 114㎡ 86가구가 일반에 분양됐다. 분양 당시 평균 분양가는 3.3㎡당 3150만 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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