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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평창 올림픽 철도 안전 문제없다!’
repoter : 정진영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11-29 11:59:36 · 공유일 : 2017-11-29 13:01:52
[아유경제=정진영 기자] 지난 28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다음달 개통예정인 경강선(서원주~강릉, L=120.3km) 구간의 대관령터널 내에 설치돼 있는 대관련신호장에서 열차 사고 발생 시 초기대응 및 복구역량을 점검하고자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대비해 개통되는 경강선에서 예상되는 철도안전 문제점을 점검ㆍ발굴하고 사전에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강원도 평창군, 평창 소방서ㆍ보건소ㆍ경찰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 유관 기관과 철도안전지킴이(40명, 삼척시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비상대응 훈련은 강릉행 KTX 고속열차가 대관령터널 진입 중에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열차가 탈선되고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사고 상황의 신속한 보고ㆍ전파, 후행열차 등에 의한 2차사고 방지, 안전한 장소로 승객 대피, 초기 인명구조 등 초동조치, 탈선차량 견인조치 및 시설물의 복구 등이다.
이에 삼척시 자원봉사자(철도안전지킴이)들은 인명구호를 받고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대피하는 승객 역할로 훈련에 참여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철도사고 등의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인명구조ㆍ화재 진압ㆍ환자이송 및 질서유지를 위해 유관기관의 협조ㆍ지원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ㆍ확인하고 미흡한 점이 있으면 비상대응 매뉴얼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나타난 미흡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시나리오 훈련도 지속 시행해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대처역량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종합훈련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평창ㆍ둔방ㆍ둔내ㆍ대관령 터널에서 방재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점검, 터널 내 탈선차량 복구방법 및 구원기 배치 장소의 적정성 등을 점검한바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번 훈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를 대비해 개통되는 경강선에서 예상되는 철도안전 문제점을 점검ㆍ발굴하고 사전에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 강원도 평창군, 평창 소방서ㆍ보건소ㆍ경찰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등 유관 기관과 철도안전지킴이(40명, 삼척시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비상대응 훈련은 강릉행 KTX 고속열차가 대관령터널 진입 중에 선로전환기 시설의 고장으로 열차가 탈선되고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과 시설물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사고 상황의 신속한 보고ㆍ전파, 후행열차 등에 의한 2차사고 방지, 안전한 장소로 승객 대피, 초기 인명구조 등 초동조치, 탈선차량 견인조치 및 시설물의 복구 등이다.
이에 삼척시 자원봉사자(철도안전지킴이)들은 인명구호를 받고 승무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대피하는 승객 역할로 훈련에 참여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철도사고 등의 재난 상황에서 신속한 인명구조ㆍ화재 진압ㆍ환자이송 및 질서유지를 위해 유관기관의 협조ㆍ지원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ㆍ확인하고 미흡한 점이 있으면 비상대응 매뉴얼을 보완한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서 나타난 미흡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시나리오 훈련도 지속 시행해 위기 상황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대처역량을 갖추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종합훈련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평창ㆍ둔방ㆍ둔내ㆍ대관령 터널에서 방재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점검, 터널 내 탈선차량 복구방법 및 구원기 배치 장소의 적정성 등을 점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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